지금까지 주요성과


1. 양달사 유적 영암군향토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

   (2019. 8. 22, 시묘유적 및 장독샘 2개소 576㎡)

 

 - 관련 방송보도 자료

  


2. 시묘공원 제1단계 사업 완료(2020. 5까지)

- 보도블럭 등 진입로 설치

- 안내판 설치

- 시묘공원 표지석 설치


3. 2020. 9. 25. 양달사 현창사업회 기념회보 영암성 발간 배포

(250부)



 

4. 전라남도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 완료(2020. 11. 13.)

- 2021년부터 공익사업 등 신청 예정


5. 소설 발간 “바람벽에 쓴 시 – 달사는 어디로 갔나”

- 저자 이영현(사무국장) / 2020. 11. 25 발간



6. 기예무단 공연 “장독샘-장군의 붉은 깃발”

- 2020/ 12. 16 / 세한대학교 구암관

- 공연단 “기예무단, 전라남도 보조금 30,000천원)


 

7. 양달사 현창사업회 사무소 개소

 - 2020. 12. 18. 15:00

- 영암군 중앙로 37-1